
중학생 자제분의 성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중학생 때는 아직 동기 부여가 잘 안되고
억지로 시키는 공부는 특히 반발이 심할 때라서
'기초설계'처럼 특별한 과제 없이
가볍게 영상을 8회만 들으면 중학 과정의 기반을 잡을 수 있는 강좌가 좋을 것 같습니다.
약점진단만 치면서 넘어가도 되는데
조금도 어렵지 않기에 자제분과 같이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 단계가 어려운데
기초설계를 마치시고
학생이 소설이나 읽는 거리를 좋아하시면
짧은 영어소설 한 권을 가볍게 같이 소리 내어
매일 일정 분량씩만 같이 영상을 듣고 같이 문장을 만들어 보는 식으로
진행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길지 않은 분량이라 일정 시간을 두고 한 권만 완벽하게 이해하게 하고
그 한 권을 책을 여러 번 소리 내어서 읽게만 해 주셔도
심지어 중3 교과서 수준보다 높기에 충분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소리 내어 읽게 하는 훈련입니다. 소리를 내어 읽지를 않으면
리듬을 몸에 붙이기가 힘이 듭니다. 문장기호를 하게 하면서
리듬을 계속 영어 원어민 발음 MP3와 함께 소리로 흉내내게 해 주십시오)
무엇보다 스토리가 있기에 덜 지루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Matilda'나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는 재미있는데
처음 단계에서는 좀 길게 느껴지기에 최대한 가볍고 얇지만
시시하지 않는 영작 교재가 최적이기에 'Esio Trot'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학생이 이런 식의 소설에 흥미를 못느낀다면
문장기호A만 진도를 따라 16회만 처음에는 수업 중심으로 가볍게 듣게 하고
여러 번 반복시키는 식으로 따라가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장기호A만으로도 학교 문법을 따라가기에 아무런 무리가 없고
너무 무리해서 문장기호B의 영작 과정으로 빨리 넘어가기 보다는
빨리 1회독, 천천히 2회독, 3회독하는 식으로 아이에게 맞추어서
진도를 나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부담을 주지 않게 대신 일정한 시간 학습하게 진도표를 짜주시면서
학습리듬을 잡아주시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중학생 자제분의 성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중학생 때는 아직 동기 부여가 잘 안되고
억지로 시키는 공부는 특히 반발이 심할 때라서
'기초설계'처럼 특별한 과제 없이
가볍게 영상을 8회만 들으면 중학 과정의 기반을 잡을 수 있는 강좌가 좋을 것 같습니다.
약점진단만 치면서 넘어가도 되는데
조금도 어렵지 않기에 자제분과 같이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다음 단계가 어려운데
기초설계를 마치시고
학생이 소설이나 읽는 거리를 좋아하시면
짧은 영어소설 한 권을 가볍게 같이 소리 내어
매일 일정 분량씩만 같이 영상을 듣고 같이 문장을 만들어 보는 식으로
진행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길지 않은 분량이라 일정 시간을 두고 한 권만 완벽하게 이해하게 하고
그 한 권을 책을 여러 번 소리 내어서 읽게만 해 주셔도
심지어 중3 교과서 수준보다 높기에 충분한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이 소리 내어 읽게 하는 훈련입니다. 소리를 내어 읽지를 않으면
리듬을 몸에 붙이기가 힘이 듭니다. 문장기호를 하게 하면서
리듬을 계속 영어 원어민 발음 MP3와 함께 소리로 흉내내게 해 주십시오)
무엇보다 스토리가 있기에 덜 지루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Matilda'나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는 재미있는데
처음 단계에서는 좀 길게 느껴지기에 최대한 가볍고 얇지만
시시하지 않는 영작 교재가 최적이기에 'Esio Trot'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학생이 이런 식의 소설에 흥미를 못느낀다면
문장기호A만 진도를 따라 16회만 처음에는 수업 중심으로 가볍게 듣게 하고
여러 번 반복시키는 식으로 따라가게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장기호A만으로도 학교 문법을 따라가기에 아무런 무리가 없고
너무 무리해서 문장기호B의 영작 과정으로 빨리 넘어가기 보다는
빨리 1회독, 천천히 2회독, 3회독하는 식으로 아이에게 맞추어서
진도를 나가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너무 부담을 주지 않게 대신 일정한 시간 학습하게 진도표를 짜주시면서
학습리듬을 잡아주시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